'14억 중국 대환호' 이란전 골 넣은 선수 우리 중국인이잖아!, 뉴질랜드 최초 월드컵 멀티골 대기록[월드컵] 스포츠뉴스 04:00 조회 131 월드컵 이란전에서 깜짝 활약을 펼친 뉴질랜드 공격수 엘리자 저스트(26·마더엘), 알고보니 중국계였다.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서지 못하는 중국의 유수 스포츠매체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의 영웅'에 관한 기사를 쏟아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인 어머니를 둔 뉴질랜드의 월드컵 영웅, 마더웰에서도 역사적인 활약을 펼쳤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저스트의 월드컵 활약상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