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맞았잖아!" 팔꿈치 가격에도 NO 페널티…맨유 페르난데스 분노 폭발 '논란의 사건' 발생 스포츠뉴스 05.10 18:00 조회 227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가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