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마커스 래시포드가 원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을 열어뒀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의 바이아웃 조항 만료 후 맨유 잔류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소식을 전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을 열어뒀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의 바이아웃 조항 만료 후 맨유 잔류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