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의 상황이 심상치 않게 흘러가고 있다. 괜찮다고 하더니, 결국은 검사를 받는 모습이다.
일본의 고고카라는 16일 '우려되는 것은 구보의 상태다. 왼 무릎을 다친 구보가 병원에 가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