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다케후사 쿠보의 조별예선 결장은 기정 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일본 언론에서도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쿠보 결장, 그 이후의 플랜 B까지 제기되고 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니치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테네시발 기사에서 '북중미 월드컵 1라운드(2-2) 1차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다케후사 쿠보가 왼쪽 무릎을 다쳐 교체되었고, 1라운드 남은 두 경기 출전에 대한 우려가 있다. 쿠보가 결장한다면, 21일 튀니지와의 2차전에서 플랜 B가 중요하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