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상어가 전함을 물었다' 혼쭐난 우승후보 속출…하위팀의 반란 행진에 보는 재미 '쏠쏠'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96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상어가 전함을 물었다.'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가 열전을 거듭하면서 이변의 경기도 속출, 흥미를 더하고 있다.대회 개막 후 조별리그 14경기가 치러진 16일 현재 이번 대회 최고의 이변은 이날 새벽에 열린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의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