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신화 탄생" 일본인 8명, 29골 21AS 폭발…유로파리그 확정 "챔스도 가능"→벨기에가 깜짝 놀랐다 스포츠뉴스 05.07 02:00 조회 232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불과 1년 전 강등을 걱정하던 벨기에 1부 구단 신트 트라위던이 일본 선수들 무더기 활약에 힘입어 2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대항전에 나간다.신트 트라위던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우리는 유럽으로 간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