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 페이쇼투 감독 선임…2년 계약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87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차기 사령탑으로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을 선임했다.울버햄튼은 16일(한국시각) "46세 포르투갈 출신 페이쇼투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구단에 따르면 페이쇼투 감독은 취업 허가증 발급을 조건으로 2년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