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는 16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채널을 통해 "경기당 평균 6만3000명 이상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라고 알렸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개인 SNS에 "역사적인 북중미월드컵이 멋지게 시작되었다! 첫 12경기 평균 관중수는 6만3000명을 넘었고, 경기장 수용 인원의 99.5%가 꽉 찼다. 멋진 팬 여러분과 훌륭한 개최국에 감사드린다"라고 적었다. 이어 "분위기, 열정은 정말 대단했지만, 이는 단지 시작일 뿐이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오피셜]한국-체코전 "텅텅 비었는데", FIFA "초반 12경기 99.5% 꽉 찼다, 평균 관중 63000명 이상" 자랑](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6/2026061601001058500068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