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전반 19분 아슈르 선제골…벨기에와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00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 주장을 맡은 모하메드 살라(34)가 자신의 생일날 열린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벨기에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은 1-1 무승부로 끝났다.이날 경기 전까지 FIFA 랭킹 30위 이집트는 전력이 더 높게 평가되던 벨기에와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해 승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