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경기서 단 두 팀만 패했다…만만치 않은 아시아·아프리카의 선전, 한국의 승리부터 카보베르데의 스페인전 무승부까지 [2026WC]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74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라운드 체코와의 맞대결에서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아시아, 아프리카 팀들이 예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지난 12일(한국시각)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