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도 2경기는 하고 경질됐는데' 튀니지, 이례적 선택! 1-5 대패 후 월드컵 첫 경기만에 감독 교체 '확정'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47 튀니지가 대회 도중 감독 교체를 추진하는 이례적인 선택을 내렸다.튀니지는 15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무너졌다. 경기 내내 수비 조직력이 흔들렸고, 상대의 빠른 공격 전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