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에단 은와네리(마르세유)를 매각할 계획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은와네리의 매각을 추진할 것이며 첼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
아스널이 에단 은와네리(마르세유)를 매각할 계획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은와네리의 매각을 추진할 것이며 첼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