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보지냐 GK, 스페인 좌절시킨 신들린 선방쇼…월드컵 최고령선수의 뜨거운 눈물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01 ‘철벽’ 보지냐 골키퍼(41)가 스페인을 좌절시켰다.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FIFA 랭킹 2위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