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무실점 막고 비긴 40세 보지냐, 눈물의 MOM 수상 스포츠뉴스 04:00 조회 16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무려 세계 최강팀인 스페인을 상대로 무실점 선방을 해낸 카보베르데의 보지냐 골키퍼가 경기 공식 MOM(Man Of the Match)를 받았다.ⓒAFPBBNews = News1스페인 축구 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H조 1차전 카보베르데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