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풋발존은 15일(한국시각) '일본이 네덜란드 대표팀을 상대로 기록한 극적인 2-2 동점골의 책임은 미키 반더벤에게 있다는 의견이 있다'며 '반더바르트는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발언이 위험한 선을 넘었다는 것을 곧 깨닫고 빠르게 말을 거둬들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네덜란드는 일본과 무승부를 거뒀다. 2-1로 승리가 유력한 상황에서 후반 종료 직전 헤더골을 허용한 게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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