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경기만 치르고 짐을 싸게 됐다.
스포츠 전문매체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스웨덴에 1-5로 패배한 튀니지가 라무시 감독을 경질했다. 월드컵 1경기만 치르고 경질되는 첫 번째 감독이 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튀니지는 이번 대회 F조에 포함돼 있다. 스웨덴, 일본, 네덜란드와 한 조다.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1-5로 완패했다. 조 3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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