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만에 아웃…튀니지 라무시 감독, 북중미 월드컵 1호 경질 스포츠뉴스 06.15 23:00 조회 119 튀니지의 사브리 라무시 감독. 연합뉴스튀니지의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경질됐다.이적시장 전문가 로메인 몰리나는 15일(한국시간) "튀니지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패한 뒤 라무시 감독을 경질했다. 튀니지축구협회는 라커룸 내부 갈등과 대패 등을 이유로 신속하게 움직였다"고 알렸다.데일리 메일과 아프리카 톱 스포츠 등 해외 매체들도 일제히 라무시 감독의 경질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