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출신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미국)와의 짧은 동행을 마친 뒤 팀을 떠날 거로 알려졌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콜롬비아의 월드컵 스타 하메스가 미네소타를 떠난다”고 알렸다.
이날 매체는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하메스는 다음 주 미네소타를 떠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종료 후에도 미네소타로 복귀하지 않을 거”라고 풀어냈다. 그는 오는 14일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팀을 조기에 떠날 전망이다.
'WC 득점왕 출신' 하메스, 3개월 만에 동행 끝날 듯→북중미 대회 뒤 은퇴 전망까지
콜롬비아 국가대표 출신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최근 구단과 계약이 종료돼 FA 신분이 된 거로 알려졌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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