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퀴라소전에서 7골을 몰아친 독일이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팀에 등극했다.
축구통계전문사이트 '옵타'는 15일(한국시간) "독일은 113경기 239골로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팀이 됐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 전까지 112경기 232골을 기록 중이던 독일은 같은 날 퀴라소를 7-1로 대파,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퀴라소전에서 7골을 몰아친 독일이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팀에 등극했다.
축구통계전문사이트 '옵타'는 15일(한국시간) "독일은 113경기 239골로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팀이 됐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 전까지 112경기 232골을 기록 중이던 독일은 같은 날 퀴라소를 7-1로 대파,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