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기쁨은 이미 훼손됐다" 타레미, 정치적 우여곡절 끝에 미국 땅 밟은 이란 대표팀의 깊은 한숨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64 미국과 전쟁 상태에서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 역대 어느 팀보다 무거운 정치적 짐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고 밝혀 사실상 종전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