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랑' 포스테코글루, '네덜란드와 명승부' 日 감독에 쓴소리→"나라면 칠판에 숫자 안 써…2-2에 만족할 경기도 아니었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네덜란드와 난타전 끝에 귀중한 무승부를 거둔 가운데, 경기 막판 일본 벤치에서 등장한 이른바 '시간 안내 보드'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전 감독 안지 포스테코글루는 단순한 시간 관리보다 더 중요한 부분을 지적하며 일본의 경기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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