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가 비니시우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피차헤스는 '비니시우스가 이적시장 중심에 섰다. 맨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의 불안정한 상황을 통해 불가능해 보였던 영입을 시도하려 하고 있다. 비니시우스의 계약은 2027년에 만료되며, 아직 재계약은 이뤄지지 않았다. 만약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협상력을 잃을 위험이 커질 것이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