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이 ‘죽음의 조’에서 가장 먼저 승리했다.
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서 튀니지를 5-1로 꺾었다. F조에서 가장 먼저 승리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네덜란드와 일본이 2-2 무승부를 거뒀다.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스웨덴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성적 덕에 유럽 플레이오프에 출전해 우크라이나, 폴란드를 차례로 꺾고 가까스로 북중미행에 성공했다.
스포츠뉴스![스웨덴, 막강 화력으로 튀니지 5-1 대파…네덜란드·일본 제치고 F조 1위로[F조는 지금]](https://news.nateimg.co.kr/orgImg/sp/2026/06/15/rcv.YNA.20260615.PXI20260615033301009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