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지휘했던 명장' 월드컵에서 울었다…인구 15만 '축구 변방' 퀴라소, 1-7 참패에도 빛난 WC 첫 도전→78세 최고령 사령탑 감격 눈물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45 '78세' 월드컵 최고령 사령탑이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