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초신성' 야말, 월드컵 1차전 출전 전망…"이상적인 컨디션"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부상을 딛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스페인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카보베르데와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AP통신에 따르면 15일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 나선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한 야말은 선발 출전하지 않지만 경기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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