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컨디션 최상! '짠돌이' 빌트마저 인정했다…김민재, 볼프스부르크전 '철벽수비'→45분 뛰고도 '평점 3' 스포츠뉴스 05.10 11:00 조회 156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 단 45분만 뛰고도 철벽 수비를 펼쳤다.압도적인 수비 지표를 기록하며 독일 현지 매체로부터 높은 평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