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일본의 경기에서 크리센시오 서머빌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네덜란드 선수들. /로이터=뉴스1 |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일본이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둔 네덜란드전은 이번 대회 가장 수준 높은 경기였다는 평가"라고 알렸다.
매체는 "조 추첨 직후부터 두 팀의 맞대결은 조별리그 최고 빅매치 중 하나로 꼽혔다. FIFA 랭킹 8위 네덜란드는 실제 전력보다 고평가 받는다는 시선이 있었고, 반대로 18위 일본은 과소평가됐다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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