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우루과이가 '이란 신세'가 됐다.
영국의 '더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우루과이가 미국 입국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월드컵 판도가 새로운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우루과이는 16일 오전 7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아비아와 2026년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베이스캠프를 멕시코 칸쿤에 차렸다. 1차전을 앞두고 미국에 입국해야 하는 데 서류상의 문제로 진퇴양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