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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4-0 격파 행운 아니었다…'후반 45분 골' 코트디부아르, 맨유 신동 디알로 결승골로 에콰도르 1-0 제압

홍명보호 4-0 격파 행운 아니었다…'후반 45분 골' 코트디부아르, 맨유 신동 디알로 결승골로 에콰도르 1-0 제압


▲ 월드컵 첫 경기부터 해결사 본능을 과시한 디알로는 코트디부아르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기며 가장 빛난 이름으로 남았다.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대회 다크호스답게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피 말리는 90분의 침묵을 깬 주인공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특급 조커 아마드 디알로였다. 코트디부아르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극장골에 힘입어 에콰도르를 꺾고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했다. 승점 3점을 챙긴 코트디부아르는 조별리그 통과를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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