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풀타임에 가깝게 그라운드를 누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이번에도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9일(한국 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EPL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지난달 21일 33라운드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을 조기에 확정한 울버햄튼(승점 18)은 리그 7경기 무승(3무 4패)으로 꼴찌인 20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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