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코앞인데, 45분 만 뛰고 교체됐던 김민재…혹시 큰 부상일까? 콤파니 감독 공식입장 '심각한 부상 아니다, 예방 차원' 천만다행 스포츠뉴스 05.10 10:00 조회 200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선발로 최고의 활약을 했는데 전반전만 뛰었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혹여나 큰 부상이 아닐까 노심초사한 상황. 다행히 뱅상 콤파니 감독에 따르면, 선수 보호 차원의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