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죽음의 조서 '우승 후보' 네덜란드와 2-2 무승부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62 일본이 우승 후보로 거론된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기록했다.일본은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두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네덜란드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나온 도니 말런이 터닝 슛으로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이후 네덜란드는 중원의 프랭키 더용과 라이언 흐라벤베르흐를 중심으로 공 점유율을 높였다. 그러나 전반 34분 말런의 헤더 슛이 자이언 스즈키에게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