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군단' 독일, '퀴라소에 7-1 대승' 산뜻한 출발 '하베르츠 멀티골'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19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전차 군단’을 재건하려는 독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려 7골을 퍼부으며 첫 출전한 퀴라소를 대파했다.독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퀴라소와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