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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첼시 영입 관심" 韓 국대 새로운 철벽, 월드컵 1호 대형 시련…"콜롬비아 거절하고 멕시코 선택" 호날두 넘은 사우디 득점왕 정면 충돌

"리버풀-첼시 영입 관심" 韓 국대 새로운 철벽, 월드컵 1호 대형 시련…"콜롬비아 거절하고 멕시코 선택" 호날두 넘은 사우디 득점왕 정면 충돌
"리버풀-첼시 영입 관심" 韓 국대 새로운 철벽, 월드컵 1호 대형 시련…"콜롬비아 거절하고 멕시코 선택" 호날두 넘은 사우디 득점왕 정면 충돌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 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에게는 이번 월드컵 첫 시련이 될 상대가 찾아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동점골의 황인범, 결승골의 오현규 등 승리의 주역은 많았지만, 그중 한 명이 이한범이었다. 이한범은 이날 스리백에서 김민재와 이기혁과 호흡을 맞추며, 생애 첫 월드컵 경기를 승리로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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