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네달만에 89분+골대 강타' 풀타임 가깝게 뛴게 홍명보호에 위안 스포츠뉴스 05.10 10:00 조회 17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황희찬이 약 네달만에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한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게 패했다.ⓒ연합뉴스 AP울버햄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팔머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6라운드 브라이턴과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