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분통! 0-2 완패 못 봤나?…"호주는 버스 축구야, 축구가 아냐!"→"골만 없었을 뿐, 튀르키예가 경기 지배" [2026 월드컵]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하칸 찰하놀루(인터밀란)가 호주에 충격패를 당했지만 경기력에서 밀렸다는 지적에 고개를 저었다.
찰하놀루는 과거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였던 선수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15년 여름 손흥민이 돌연 토트넘 홋스퍼로 떠나자 "손흥민은 좋은 친구다. 손흥민이 이렇게 떠난다면 레버쿠젠은 아주 뛰어난 선수를 잃게 되는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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