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 전면 무비자+교통편 무조건 공짜…푸틴이 그립다!" 어떻게 이런 일이→'트럼프 보고 있나?'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소말리아 출신 심판의 이유 불분명한 입국 거부, 이란축구협회 임원들 비자 미발급, 코트디부아르와 세네갈 등 제3세계 국가 축구팬들에 대한 대규모 비자 제한 등으로 미국이 2026 월드컵을 개최해놓고도 쏟아지는 비판을 받고 있다.
여기에 미국은 경기장 내 맥주 3잔에 10만원씩 받는 엄청난 바가지 요금, 짧은 거리 이동하는 전철에도 비행기 편도 가격 수준의 상상초월 운임 징수 등으로도 지구촌 축구팬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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