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멕시코가 긴장하고 있다. 이강인에 이어 판을 흔들 또 한 명의 한국 대표팀 선수가 돌아왔음을 주목했다.
멕시코의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각) '멕시코가 떨고 있다. 한국이 멕시코전을 위해 유럽 스타를 복귀시켰다'고 소식을 전했다.
헤코르드는 '한국은 2차전부터 배준호를 기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은 멕시코전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 선수 중 한 명도 돌아왔다. 배준호다. 배준호는 친선 경기 도중 입은 부상으로 1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해 멕시코전에는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