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을 향한 노쇠화 우려를 일축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시간이 흐르는 것을 거스르는 선수로 20년 넘게 활약해 왔고,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 유력한 시점에서도 여전히 '시간의 흐름은 나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려 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어느덧 '불혹'을 넘어 41세가 된 호날두. 선수로서 이미 황혼기에 접어들었음에도 그는 여전히 국가대표 은퇴를 밝히지 않았다. 여전한 포르투갈 '캡틴'으로서 이번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이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