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월드컵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메시는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아르헨티나보다 월드컵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약 한 달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프랑스와 맞대결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월드컵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룬 메시는 다시 한번 월드컵에 도전하는데, 같은 성적을 내기는 어렵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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