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심판으로 배정됐으나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논란의 중심에 선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에게 FIFA가 대회 수당 전액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국경에서 11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쫓겨난 아르탄 심판이 단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FIFA로부터 수당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심판으로 배정됐으나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논란의 중심에 선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에게 FIFA가 대회 수당 전액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국경에서 11시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쫓겨난 아르탄 심판이 단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FIFA로부터 수당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