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이 PK를 실축하다니…'김민재 선발' 뮌헨, 볼프스부르크에 1-0 신승 스포츠뉴스 05.10 09:00 조회 225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해리 케인. 연합뉴스바이에른 뮌헨이 볼프스부르크에 어렵사리 승리를 따냈다.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5~26 분데스리가 33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올 시즌 30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한 뮌헨은 정규리그 14경기 연속 무패(11승 3무)를 이어갔다. 강등권(16~18위) 탈출이 급한 볼프스부르크는 16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