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벌어진 튀르키예와의 조별리그 D조 1차전서 네스토리 이란쿤다의 결승골과 코너 메트칼프의 쐐기골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4년 전 카타르 대회에서 16강에 올랐던 호주는 첫 판부터 승리하며 조별리그 통과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반면 24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튀르키예는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상대의 철벽수비에 막혔다. D조는 개최국 미국이 1위, 호주가 2위를 달렸다. 튀르키예와 파라과이가 각각 3위와 4위다. 미국은 전날 폴라린 발로건의 2골을 앞세워 파라과이에 4대1 대승했다.
'대회 3일차, 첫 이변이 터졌다' '언더독' 호주, FIFA랭킹 5계단 위 튀르키예 2-0 완파…'방패가 창을 눌렀다'
호주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벌어진 튀르키예와의 조별리그 D조 1차전서 네스토리 이란쿤다의 결승골과 코너 메트칼프의 쐐기골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4년 전 카타르 대회에서 16강에 올랐던 호주는 첫 판부터 승리하며 조별리그 통과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반면 24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튀르키예는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상대의 철벽수비에 막혔다. D조는 개최국 미국이 1위, 호주가 2위를 달렸다. 튀르키예와 파라과이가 각각 3위와 4위다. 미국은 전날 폴라린 발로건의 2골을 앞세워 파라과이에 4대1 대승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