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잉글랜드 또 사고…이번엔 진짜 날벼락 맞았다! "하늘에 종말이 온 듯한 천둥·번개"→"英 대표팀에 경보 발령으로 대피" [2026 월드컵]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2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미국 전훈 중 장비를 도둑맞은 것에 이어 이번엔 토네이도 경보로 대피하는 소동까지 벌였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의 잉글랜드 월드컵 훈련 캠프는 토네이도 경보로 타격을 입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