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못 말리는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공개적으로 웨스트햄을 응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맨시티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전반 골이 터지지 않아 애태웠지만 후반 폭발했다. 후반 15분 제레미 도쿠, 30분 엘링 홀란, 추가시간인 47분 오마르 마르무시가 릴레이골을 작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