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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스타가 팀을 구한 사례" 브라질 향한 우려는 여전

[2026 북중미] "스타가 팀을 구한 사례" 브라질 향한 우려는 여전
[2026 북중미] "스타가 팀을 구한 사례" 브라질 향한 우려는 여전
14일 모로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1-1로 비긴 브라질. 비니시우스(사진)가 동점 골을 기록했으나, 팀 승리를 이끌진 못했다. 브라질판 SNS

‘삼바 군단’ 브라질 대표팀을 향한 우려는 여전하다.

영국 매체 BBC는 14일(한국시간)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서 1-1로 비긴 브라질의 경기력을 조명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7위 모로코와 만나 다소 밀렸고, 먼저 실점을 내주기도 했다고 한다. 이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의 동점 골에 힘입어 균형을 맞췄지만,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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