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축구화 있으니 다행" 잉글랜드, 2700만 원 도난 사건에도 '하하'…'우승 후보'의 여유?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9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장비들을 도둑 맞았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지만 유쾌한 농담거리로 승화시키며 '우승 후보'다운 여유를 보여줬다.잉글랜드 선수단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베이스캠프인 캔자스시티로 이동하는 도중 도난 사건을 당했다. 하지만 범인들이 발 빠르게 체포되며 물품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