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원한다.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맨유가 노팅엄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포기한 뒤 웨스트햄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426억 원)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필수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2025-26시즌을 끝으로 재계약을 맺지 않고 팀을 떠나기로 했고, 주전 경쟁에서 밀린 마누엘 우가르테도 이적이 유력하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