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점골의 주인공 부알렘 코우키(알사드). /AFPBBNews=뉴스1 |
| 카타르 선수들이 극적인 동점골에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카타르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5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귀중한 승점 1을 챙겼다.
이번 대회에서 카타르는 스위스, 캐나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함께 B조에 묶였다. 첫 경기부터 '강력한 1위 후보' 스위스를 만났지만, 극적인 무승부로 승점 1을 수확했다. 전날 열린 경기에서 개최국 캐나다와 보스니아도 1-1로 비겼다. B조 4팀 모두 1-1 무승부로 첫 경기를 마치며 같은 출발선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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